8월부터 다녀도 재검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겠지만, 정신건강의학과 질병과 관련하여서는 6개월 이상 치료 경과가 중요하므로 되도록이면 빠른 시일 내부터 꾸준히 다니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지정병원이 아니더라도 진료, 치료 및 진단서 발급은 가능합니다. 병무청 지정 병원이 아니라고 하여서 불이익이 생긴다는 법적 근거는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지정 병원으로 가는 것이 신뢰도 측면에서 좋으며 깔끔한 판단을 받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지정 병원으로 다니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