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꿈해몽 가능할까요? 기분이 너무 더럽고 불쾌하고 찝찝해요
바다 속 잠수함?(동그랗게 생긴) 을 끌어올렸는데 거기에 엄마가 양쪽 팔이 잘린 채 발견됐어요.
엄마 양쪽 팔 부분이 완전히 절단된게 아니라 스펀지밥 뚱이 팔처럼 팔이 있는 부분에 뚱이 팔같이 달려있었고요.
계속 팔이 생겼다 없어졌다 했어요.
피가 철철 나진 않았고 아무상태의 뚱이 팔이었고요
엄마랑 같이 식당도 가는데 거기서 아빠를 봤는데 모르는 척 했어요.
그때 느낌 상 말도 없이 식당에 간 느낌?이었기에 아빠가.
엄마도 아빠를 봤는데 모르는 척 했고요.
아무튼 집에 왔는데 이사하기 전 집에 와서 아빠랑 엄마랑 저랑 식사하고 그와중에 아무도 엄마 팔에 관심이 없더라고요. 엄마 팔은 온전했다가 뚱이 팔 됐다가 반복되고요.
제가 집에 오자마자 냉장고 위를 계속 점프해서 보려했고 뭘 꺼냈던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느낌상 팔? 비슷한 것 같아요.
아무튼 꿈 꾸는 내내 불쾌하고 토할 느낌이 들었어요. 신체적으로.
도대체 이거 무슨 개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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