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에 물렸을 경우 상처의 깊이나 크기에 관계없이 감염 및 파상풍 등의 위험이 있으므로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적인 진료를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의료기관에서는 상처를 적절히 소독하고 필요한 경우 항생제 처방이나 파상풍 예방 접종 등을 시행하여 합병증 발생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가 치료는 잠재적인 감염 위험을 간과하거나 상처 관리가 미흡할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에게 물렸을 때 상처가 깊거나 출혈이 있거나, 물린 강아지의 백신 상태가 불확실하다면 병원에 가는 것이 안전하며, 가벼운 상처라도 감염 예방을 위해 전문가의 소독과 처치가 필요할 수 있어 자가 처치만으로는 위험을 완전히 막기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