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직장인들이 기분이 나빠도 회사에서는 티를 잘 안냅니다. 일부만 자기 기분을 회사에서 바로 드러냅니다. 이런 기분파는 기분에 맞춰서 대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더라고요... 기분이 나쁠 때는 대화를 하지 않도록 해보시고, 기분이 좋을 때만 같이 이야기하거나 결제를 올리거나 해보세요...
결국 직장 생활은 감정의 파도 속에서도 내 페이스를 지키는 것이 중요해요. 기분파 동료든, 예민한 상사든, 내가 나를 잘 컨트롤하면 웬만한 상황은 지나가요.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내 일에 집중하면서 조용히 선 긋는 습관을 들이면 스트레스도 훨씬 줄어들 거예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그런 기분파들 때문에 고생많이 했는데요 아무래도 그런분들은 자기 감정조절이 안되니까 주변사람들이 피해를 보는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최대한 거리두고 업무적으로만 대화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기분나쁜 티를 내시면 그냥 "네 알겠습니다"만 하고 넘어가구요. 괜히 맞장구치거나 위로하려다가 더 얘기길어지고 짜증나더라구요 그냥 적당히 듣는척만 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