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경유나 등유 같은 경우는 시간이 지나면 산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빨리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처럼 유통기한이 있는건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성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만약 야외에 놔두셨다면 산화의 정도가 심하기에 1달만 지나도 색상이 변하고 처음과 다른 냄새가 나게될 경우 버려야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밀폐가 되어 있지 않다면 역시나 산화가 일어나도 수분이 녹아들게 되면 성능의 저하기 심각해지게 됩니다. 눈과 코로 확인을 해보시고 색상이 변화하고 층분리가 확인되시면 사용하지 마시고 폐기업체에 연락하여 폐기를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