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6학년 남동생이 말 듣기를 잘 안 해서 고민이에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자주 반항하고, 제 말을 잘 따르지 않거든요. 어떻게 하면 남동생과의 소통을 개선하고, 더 잘 이해할 수 있을지 조언해 주실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육학년 남동생이 아무래도 사춘기가 왔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춘기가 왔을 때는 너무 말을 많이 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반항기가 많아 지거든요. 

  • 질문자님 남자 동생이 초등학교

    6학년이라면 사춘기가 올 시기 입니다 아마도 사춘기라서 그런듯 하니 친한 친구 처럼 접근을 하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 남학생이 그 정도의 나이라면 인격형성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어떠한 행동으로 나아지기 보다는 시간이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너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육학년 남동생이 말을 잘 듣지 않는다면 사춘기가 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너무 심하게 신경쓸 일이 아니고 시간은 지나가게 되있습니다. 그 시계 사고만 안치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6학년 남자동생이 말을 잘듣지않으면 말을듣게 끔 대화를 하시던지 그래도 안들으면 때려서라도 말을듣게끔 하시면 되실것 같습니다.

  • 6학년이면 사춘기가 시작될 무렵이네요, 저희집에 손녀딸도 마찬가지 인데요, 말도 잘안듣고 뺀질거려요, 그래서 사춘기 직전 삼춘기가 왔구나 하고 제가 말을 한답니다. 이것도 한 때이니 지나가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