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새벽에 아기(신생아)가 잠에서 깨면, 누가 달래주나요?
부부가 직장을 다니다보니, 서로 가사일과 육아를 함께 하고 있기는 하는데
매일 하루일과를 직장에서 살고 들어오면 기운이 많이 빠져 지쳐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아기를 보면 다시 힘이 생깁니다.
그런데, 지쳐있는 몸을 식사하고, 아기와 놀아주고, 집안일 하고,
각자 본인일 조금씩 보고 하면 늦은 저녁이 되어 잠자리에 드는데
새벽에 아기가 잠에서 깨고 우는 경우가 많아서 비몽사몽간에
아기를 안고 달래다가 잠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육체적으로 힘드니까 심적으로도 편하지 않게 되는데
이럴경우 새벽에 아기가 잠에서 깨어나면 주로 누가 아기를 안고 달래주고
잠을 자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누가 도맡아서 달래고 하는게 아닌 먼저 깨는 사람이 달래서 재워주면 될 것 겉아요. 각자 하루 중 본인의 일이 있어서 바빴기에 서로사 배려해서 먼저 하는 것이 어떨까합니다.
신생아가 잠에서 깨면 부모가 서로 협력하여 아기를 달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부부가 육아를 나누어 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상황에 따라 누가 아기를 안고 달래는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쪽이 직장에서 더 피곤한 경우 다른 쪽이 아기를 돌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말이나 휴일에는 서로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아기를 돌보는 역할을 바꾸기도 합니다.
아기가 우는 소리를 듣고 본능적으로 반응하는 경우가 많아 특히 엄마가 아기를 더 자주 안고 달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