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무당에 갔는데 할머니가 언제 도와줄까요?
취업되게 해줬는데 직장에서 자꾸 실수하게 되요.. 잘할려고 그러는데.. 그사람들에겐 그렇게 안느껴지죠.. 이제 2개월차인데... 그래서 저번에 무당에 갔어요! 가니까 햐안색이랑 빨간색 뽑았어요. 법사아저씨(무당)가 일 잘 다닐꺼라구 하시구 운동이랑 책읽기 안해서 실수 자꾸한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다녀서 운동은 자주 못해도 버스내려서 집올때까지 뛰어서 오고 30분에서 20분정도 책 읽고있어요. 오늘은 실수 안했는데 일을..안줘요.. 믿음이 없는걸까요? 처음으로 계속 다니고싶다는 생각이 들렸어요... 어떻게야 도와주실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