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장인어른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 현장에 나가면서 몸이 많이 망가졌습니다. 그만둬야할까요??
사무직이였다가 같은 사무직이긴한데 이상하게 현장에 나가는일이 많습니다. 현장에서 조립도 하고 기어도 다니도 하다보니 ㅠ ㅠ 무릎과 건강이 많이 안 좋아졌습니다. 처음에는 가족회사니까 굳은일도 맡아서 했고 외부업체사용하면 돈 많이 들까봐 제가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다고... 장인장모님이 못해주시는건 아닙니다. 다만 제 몸이 점점 망가져가는게 조금씩 느껴지는데... 말을 해서 사무실에만 있겠다고 해야할까요?? 그럼 너무 이기적인걸까요?? 고민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