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은 1231년부터 1259년까지 7차에 걸쳐 고려를 침략했습니다. 1차 침입시 귀주성에서 박서 장군이 저항했으나 고려는 강화를 맺게 됩니다. 그러나 고려는 1232년 강화도로 천도하여 항전을 펼치게 됩니다. 그리고 2차(1232)에는 김윤후가 적장 살리타를 사살하였으며, 3차(1235) 때는 죽주성에서 송문주가 이끄는 고려군이 몽골군을 격퇴하였습니다.
그리고 4차 침입(1247) 당시에는 고려의 저항과 몽골 내부 문제로 철수하였으며, 5차(1253)에는 약탈이 심각했으나 고려의 저항으로 큰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6차(1254), 7차(1257)에도 고려의 저항으로 철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