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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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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나 지하철에서 어느 나이대까지 양보해야하나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노인분들이나 임산부는 당연히 자리 양보합니다. 근데 60대 아줌마 아저씨들은 좀 애매한 것 같아요..ㅠ 보통 어느정도 나이대까지 자리 양보하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엉뚱한두루미2025

    엉뚱한두루미2025

    저는 나이도나이겠지만 외관상 서있기힘드신분들에게는 양보합니다. 대략 70대전후반인데 요즘 60대분들은 건강하고 잘서계십니다

  • 글쎄요?? 어느때는 참애매할때가 있긴하죠~ 요즈음어는 임산부좌석 경노석이 따로 있기때문에 일반좌석에 앉아 있을때는 아주 불편한 몸외는 양보 안해도 될듯합니다~~

  • 버스나 지하철을 탔을 때 60대처럼 보이더라도 건강해 보이면 양보를 굳이 하진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저는 나이와 상관없이 몸이 불편해 보이면 자동으로 일어나게 되더라구요.

  • 나이대 상관없이 몸이 불편해 보인다거나(지팡이나 보조 기구 들고 있음

    아니면 신체가 굽어져 있거나 깁스를 하고 계신다거나)

    짐이 많으신 사람, 임산부나 애기와 같이 있는 사람이면

    자리를 비켜 주시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요즘은 노인 수가 많아졌다 보니까 어느 나이대가 중요한게 아니더라구용

  • 보통 60대 정도는 양보 하기가 조 애매 한 경우가 많기에 70대 이상 노인 분들에게 양보를 하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외모로만 봐서는 나이를 알기가 어렵기에 보기에 서있는 것이 좀 힘들어 보이시면 양보를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자리를 양보하는 나이가 딱히 정해진건 아니지만 오히려 60대분에게 자리를 양보하려고 하면 본인은 건강하다며 불쾌해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거동이 불편한 분이 아니라면 자리를 양보하지 않습니다.

  • 요즘은 솔직히 60대 나이에 사람들은 너무나도 건강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양보를 해 주면 되는 나이는 정답이라는게 없습니다 질문자님이 봤을 때 조금 양보를 받아야 되는 느낌이 있다고 하면 양보를 해 주시면 됩니다 그것은 나이와는 상관이 없고 젊어도 몸이 불편해 보인다거나 그럴 때 양보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버스나 지하철에서 양보해 대한 나이는 딱히 없는거 같아요 본인이 보기에 나이가 많아보이고 힘들어 보이신다면 양보하는게 좋고 0~7세 어린이라던지 아니면 임산부 또는 몸이 불편해 보이는 사람이라면 그냥 양보해 주는것이 좋다고 느껴집니닺

  • 노약자석에서 양보는 필수는 아닙니다.

    배려석이지 지정석개념이 아니기 떄문에 보시고 아니다 싶으시면 양보 안하셔도 된답니다.

    다만 약간 성질 고약한 분들은 60언저리정도의 나이임에도 노약자석에 젊은사람이 앉아있으면 좀 거칠게 말을 거시고 양보를 강요하는분들도 더러있죠.

    제가 생각하는 노약자의 기준은 70세입니다.

    하지만 당사자들은 60세만되어도 배려를 받고 싶어하세요.

  • 사실 절대적인 기준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겉모습으로 나이를 짐작할 뿐, 나이를 명확히 알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움직임이나 거동이 힘들어 보이신다면 양보해 주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60대는 양보하기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70대 정도가 넘어가시는 분들은 양보하지만 그 밑은 양보를 해드리지 않습니다. 아니면 몸이 불편해 보이거나 짐이 많은 경우에 양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