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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지명타자는 반드시 네번째 위치해야되나요?

야구에서 지명타자 제도가 있는 리그에서는 지명타자를 반드시 네번째 자리에 넣어야 되나요?

아니면 세번째, 다섯번째등

감독의 선택에 의해 어떤 자리에든

넣어도 상관이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명타자는 정해진 타순이 없습니다. 한화이글스의 경우 최근 페라자 선수를 지명타자로 쓰고 있는데 보통 1번 혹은 2번타자로 쓰고 있습니다.

  • 네번째로 정해져있지않습니다.

    1번으로써도되고 9번으로 꺼도 됩니다.ㅎ

    기본적으로 거포들이 지명타자로 많이나서고 노장들이 지명타자로 많이나옵니다.

  • 지명타자의 위치는 고정적인게 아닙니다.

    경우에 따라서 1번에 넣을 수도 9번에 넣을수도 있습니다.

    아뭏든 타순을 정하는 것은 감독의 마음이지요.

    그런데 지명타자를 넣는 목적이 강타자에게 타격에만 전념하라는 의미로 넣는거라 프로레벨에서의 지명타자 정도면 중심 타선에 들어갈 선수니 대부분 DH가 중심타선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 지명타자는 반드시 4번 타자를 하는것은 아닙니다. 감독의 작전에 따라 지명타자를 2번 3번등 여러 위치에 배치를 하기도 합니다.

  • 야구에서 지명타자는 반드시 네 번째 타순에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명타자는 투수를 대신해 타격을 담당하는 선수로, 타순은 감독의 전략에 따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감독은 상대 투수의 유형이나 경기 상황을 고려해 지명타자를 1번부터 9번까지 어느 타순에든 배치할 수 있습니다.

    지명타자는 보통 강타자인 경우가 많아 3번, 4번, 5번 같은 중심 타선에 배치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전략적인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