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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가 있고 없고는 야구에서 왜 다른가요?
야구에서 지명타자가 있가도 하고 어떨땐 없기도 하고 그런데 지명타자의 유무는 어떤 규칙에 따라 다른것인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투수가 타석에 서는 것이 전통적인 야구지만 이는 공격 흐름이 매우 끊깁니다. 그래서 지명타자가 있는 것이 더 공격력이 있고 흐름도 잘 끊기 않고 다양한 선수를 볼 수 있어서 재미를 더 올린다고 생각하며 원래 미국 내셔널리그는 투수가 타석에도 올라왔으나 지금은 지명타자 제도를 도입해서 양대리그 모두 지명타자가 있습니다.
리그 규정에 따라 달라요 — 각 리그가 지명타자(DH) 제도 채택 여부를 정합니다.
예: 메이저리그는 아메리칸리그에서만 전통적으로 DH를 사용했고, 내셔널리그도 2022년부터 DH를 도입했지만 대회·국가별로는 차이가 있어요.
국제대회나 일부 리그는 전략·전통·경기운영 이유로 DH를 안 쓰기도 하니 경기 규정(리그 규정집)을 보면 정확히 나옵니다.야구에서 지명타자는 사실 규정에 딱히 있기보다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면 흥미가 떨어진다는 점을 이유로 리그에서 시행하는 것 입니다. 전통적인 야구규칙에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게 맞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명타자제도를 도입했고 미국에서도 과거 내셔널리그에서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섰지만 지금은 아메리칸리그와 마찬가지로 양리그 모두 지명타자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리그마다 지타가 있는 리그가 있고 없는 리그가 있습니다. 지타가 없는 리그는 투수가 타석에 서게 됩니다. 투수가 타자를 해서 또다른 재미가 있긴하지만 투수의 부상위험도가 있고 타자들의 질이 떨어지게 되므로 대부분 전문지타를 쓰려고하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명타자가 있고 없고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지명타자가 없을때에는 투수가 타자로 나오는데 오타니같은 특별한 선수가 아닌 이상 기다를 기질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지명타자가 있을때에는 타율이든 홈런이든 기대가 되는 타자가 지명타자가 되기 때문에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리그마다 지명타자가 있고 없고도 구요 그리고 지명타자가 있는 리그에서 수비교체나 부상으로 공격수 교체 하다보니 선수가 없는경우도 있습니다 지명타자가 있을때 좋은점은 투수 대신 타자가 들어가서 투수의 체력 안배 하기 좋고 타자들도 체력안배 하기 좋습니다
지명타자는 어느 리그나 규칙을 적용하는게 아니라 오로지 팀이나 감독 역량에 따라 정하기 때문에 있기도 없기도 합니다. 지명타자 제도는 투수를 대신해 타격만 하는 선수인데 투수는 타석에 들어서지 않는데 이는 어디까지나 작전이나 상대팀에 따라 감독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국제 대회에서는 투수 보호하고 흥생성이나 일정으로 반드시 지명타자 제도를 운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