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분이 좋아하는 취미나 관심있는 일이 있을거에요.
그런걸 미리 쫌 알아보고 같이 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도 아버지랑 그닥 살갑게 지내는 편은 아닌데요.
이번에 코로나 터지고 초반에 다들 집에서 주말을 보낼때 같이 영화 다운받아서 많이 봤거든요.
저희 어머니는 영화를 별로 안좋아하시는데 그에 반해 아버지는 영화를 엄청 좋아하세요.
저도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둘이서 같이 영화도 보고 그러다보니 좋더라구요.
아버지가 tv에서 하는걸 녹화를 자주 해놓으셔서 같이 보고 하다보니 조금 친해지더라구요.
아마 자녀분도 이런식으로 관심있는 분야가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