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자식간에 소원해 졌을 때, 풀 수 있는 좋은 길이 있을까요?

천리를 벗어나는 일이 빈번한 요즘이지만 부모와 자식간의 사이는 거부하기 힘든 운명인데요, 그냥 서로 알고 있으면서 표현하지 못하고 후회만 가득하네요...당연히 그러려는것이 아닌,마음으로만 가지고 있는것이아닌,평범한 하루를 지내면서도 서로의 정을 표현하는 좋은 한마디 말이나 행동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도덕적인바다표범9입니다.

      이거 제가 제일많이하는 행동중에 하난데,

      조금 뻔뻔하게 좋아하는음식건네면서

      내가 아끼는건데 나눠줄께! 하면서 선심쓰듯 나눠먹어요..

      티내지않고 내 애정을 은근 보여줄수있죠😃

      특히 싸웠을때 아주 유용했어요 저는 ㅎㅎ

    • 안녕하세요. 내가그린기린그림참이뻐요입니다.

      말의힘은 생각보다 크다고생각합니다. 사랑한다는말이 닭살스럽고 어렵지만 사랑한다고 자주표현하시면 익숙해지고 관계도 더가까워지는것을 저도경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