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베노믹스는 장기침체로 역동성이 저하되어 있던 일본 사회 전반의 활력을 제고하면서 주가 상승, 엔화 약세, 기업수익성 개선, 고용 확대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만 디플레이션을 완전히 극복하지는 못한 가운데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소득·소비가 부진하고 재정 건전성 악화, 구조개혁미흡 등의 한계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아베 내각은 디플레이션 탈출을 앞두고 있다고 평가하고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구조개혁 중심의 아베노믹스 2단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일본경제 및 아베노믹스는 구조개혁의 성공, 민간소비의 회복 및 재정건전성의 제고 여하에 좌우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