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은 장기 경기 침체 기간으로 1990년대초부터 2020년대 초까지를 말합니다.
주요 이유는 1980년대 후반 형성된 버블 경제가 1990년대 초에 붕괴되면서 큰 충격을 주게되었습니다. 게다가 초고령 사회로 인한 노동 인구 감소가 겹쳤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1990년대 이후 급속히 진행된 디지털 혁명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글로 경쟁에 뒤처지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일어난 장기 경제 침체 현상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