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리사를 하려면 손재주가 최우선이 되어야하나요?
요리사는 칼로 음식을 정확하고 빠르게 썰어야 하는 것은 기본이라고 나왔고, 손재주가 무조건 좋아야 한다는 언급이 나왔습니다
요리사나 요식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정말로 요리사는 음식의 맛을 내는 재능보다는 좋은 손재능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는 것이 맞나요? 아니면 손재능 없어도 노력해서 극복하고 좋은 요리사가 될 수 있나요?
토픽은 이거랑 직결된 것이 없어서 그나마 직결된 곳에 올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리사는 손재주도 중요하면 맛을 내는게 중요하지요 손재주만 좋고 맛이 없으면 그것이 제일 안좋은 습관이랍니다.
노력과 연습을 통해서 손재주는 키울수 있지만 맛을 보는 능력은 타고나는 점도 있고 이해를 많이 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손재주가 부족해도 좋은 요리사가 될 수 있다는 점 기억하세요~!!
손재주 보다는 끈기와 노력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더라도 끈기가 뒷 받침되지않아 포기한다면 의미가 없을 것이고, 노력이 없다면 발전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요리사는 손재능이 최우선이 아닙니다
맛을 보는 게 가장 최우선이 되어야 하죠 미각이 뛰어나야 맛을 잘느끼고 음식을 먹는 사람들의 맛을 이끌어 낼수 있:는거에요 손재능은 필요 없어요
요리사는 기본적으로 손재주가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재능이라고 하죠. 하지만 어떤 직업이나 어떤 걸 하더라도 그 재능은 무조건은 아닌것 같아요. 재능이 있더라도 그 노력만큼은 무시 못합니다. 노력99%와 재능 1%가 완벽을 만든다고 합니다. 하지만 재능이 없다면 결코 100%가 될 수 없죠. 하지만 좋은 요리사는 개인마다 그 좋은 요리사 라는 것에 의미가 다른 것 같아요. 노력한다면 분명 99%의 좋은 요리사로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 제일의 요리사로서 살아가기 위해서라면 분명 그 노력이 최고여야 하며 재능까지 따라주고 운마저도 따라줘야 하지만 좋은 요리사는 힘든사람들을 위해서 요리하는 요리사도 좋은 요리사가 될 수 있고 그동안 모르는 요리 개발을 해서 사람들에게 많은 이점을 준다면 그것도 좋은 요리사 라고 생각합니다.
해외의 어떤 요리사가 있었습니다. 그 요리사는 영업이 끝난 문이 닫힌 가게에서 새로운 메뉴 개발을 하고 있었고 그 닫힌 문을 저녁 늦어서 두드리고 들어가 영업이 끝났음에도 이틀을 굶어 매우 배고픈 사람이 어떤 음식이든 좋다고 제발 부탁한다고 하니 그 신메뉴 개발중인데 그 요리를 그럼 드시겠냐고 했고 그 음식을 먹고 여행을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굶은 사람에게 그 요리사는 좋은 요리사가 아닐까요?
손재주는 단지 하나의 요소일 뿐이지 좋은 요리사라고 해서 그 손재주가 모두 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며 노력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리사를 하려면,
기본적으로 식재료를 다듬고,
자르는 것은 조금만 노력하면 되겠으나,
음식의 간을 보고, 맛을 좋게
하는 손끝이 아닐까 싶습니다.
더불어 음식을 만들 때 정성이
들어가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