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를 먹지않고 밥그릇 밖으로 내려놓는 것은 왜일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믹스견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년2개월

몸무게 (kg)

10

중성화 수술

1회

사료를 바꾸기전에는 잚 먹었는데

사료를 바꾼후엔 입에 물었다가 내려놓거나

바닦에 내려놓고 1~2분 지나면 다시 다먹어요

혹시 사료가 안맞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사료가 바뀌어서 적응이 안되거나, 사료의 알갱이나 식감의 차이로 인해 아직 적응을 못했거나

      이전 사료보다 만족감이 낮아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사료를 바꾸실 때는 한번에 바꾸는 것보다는

      기존의 사료에 , 새 사료를 조금 섞어주시고

      새 사료의 비중을 조금씩 늘려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새 사료에 간식을 조금 섞어서 입맛을 돋구게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박예신 수의사입니다.새로운 자료에 대한 적응을 하고 있는 중인 것 같습니다 전에 먹던 사료 의 모든 것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그 입맛을 바꾸기가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강아지는 적응을 잘 하기 때문에 며칠 내로 다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 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석 수의사입니다

      이제까지 먹었다 사료에 입자도 다르고 맛도 다르고 향도 다르기 때문에 배는 고파서 예전 사료라고 생각하고 덥석 먹었는데 입 안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뱉어 내었다가 또 배는 고프니까 다시 먹어 보자 하고 1 ~2분 있다가 먹게 되는 것입니다 사료마다 다 향과 맛과 입자가 다르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사료가 안 맞아서일 수도 있고 잔존 유치로 치통이 있어 그럴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를 평가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사료를 바꾼 직후에는 그럴 수 있습니다. 맛이 어색해서 그럴 수 있으니, 시간이 지나면 덜어내서 먹지 않게 되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