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이 바뀌어 자거나 3~4시간 이하의 수면이나 잠을 깊이 못자는 사람은 기억력이 저하된다. 이런 사람은 낮에도 항상 머리가 맑지 않다고 호소한다고해요. 수험생 중 ‘4당5락’ 등의 적은 수면량으로 성적을 올리려는 것은 학습시간을 늘리기는 하지만 집중력 및 기억력 저하로 오히려 역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합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기억력을 높이기 위해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해야할 일을 머리속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메모장에 적어보세요. 중요한 일들을 적은 후에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셔도 좋습니다. 또한 처음에는 잘 잊다가도 여러 번 반복하면 그만큼 뇌에 각인되어 기억이 오래가니, 암기해야 하거나 공부할 것이 있으시다면 시간을 두고 여러 번 반복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