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개월 계약직인데 지금 한달째인데 내일 출근해서 퇴사통보가 나을까요? 아님 문자로 퇴사통보가 나을까요?

제가 갑상선 악성 암이고 죽을때까지 약 먹어야되는 병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무리하게 일하면 안되는데 돈도 필요해서 무리하다보니쉽게 피곤해지기도 하는데 학교+일 병행하면서 하다보니 무리가 가더라고요 학교는 그나마 사이버라 상관없지만 일은 출퇴근도 소요되고 그래서 질병으로 인한 퇴사를 하려고 하는데 회사에서 받아줄까요? 질병으로 인한 퇴사는 금요일까지만 출근하고 주말에 문자 통보가 나을까요? 아님 내일 출근해서 말하는게 좋을까요 내일 출근해서 금요일까지만 일해야될거 같다고 말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다음주 금요일까지 좀 더 길게 잡아놓고 말해야될까요?

실장님

책임님

선임님

세분중에 누구에게 말해야 될까요?

근로계약서는 일용직 근로계약서라 30일전에 통보 바란다는 내용이 없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의 질문내용으로 볼때 안타까운 헌실이네요. 이러한 심각한 상황시 증빙자료등을기반으로 회사 책임자분에게 그 사유를 제출하시고 퇴사하셔도 무방하시겠지요.

  • 계약직이라도 회사에 근무를 하고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정식적으로 퇴사 통보를 해주셔야 합니다.

    실장님과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는게 부담스러우시다면 바로 위의 선임님께 말씀 하시고,

    관련 절차나 이러 부분들 어떻게 하면 좋을지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문자로만 통보 하는건 예의에 어긋나는 부분이니 지양하시는게 좋습니다.

  • 계약직이라고 해도 출근을 하여 퇴사 이유를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은 어느곳 어느상황에서 만날수 있기 떄문에 퇴사할때는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것이 좋습니다

  • 솔직히 문자로 보내도 상관이 없고 퇴사를 생각하고 계시는 상황에서 그냥 아무한테나 보내시면 됩니다 누구한테

    보내야 된다는 그런 메뉴얼이 있는것도 아니고요 그냥 질문자님이 그나마 마음이 편한 사람한테 보내시는게 맞고요

    사정을 상세하게 적어서 퇴사 하겠다고 그렇게 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문자가 좀 그러시면 전화통화로

    하셔도 될 거 같고 정말 예의를 차리고 싶으시다면 직접 나가서 말씀을 하시는게 맞고요 질문자님 생각대로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질병 때문에 퇴사를 원하는데 회사 입장에서도 뭐라 할 수는 없을듯 싶습니다 일단은 출근하셔서 바로 부서 담당 관리자에게 말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 저같으면 출근하여 선임께 말씀드리릴것 같습니다

    제성격에는 문자로 통보하는걸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기에 출근하여 사실그대로 말씀드리고 좋게 퇴사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