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류는 기본적으로 구리선 안쪽 전체 단면을 통해 흐른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가 쓰는 가정용 교류 전기처럼 주파수가 낮을 때는 구리 내부 전체에 비교적 고르게 흐릅니다. 그런데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전류가 도선의 바깥쪽으로 몰리는 성향이 생기는데, 이걸 스킨 효과라고 합니다. 그래도 “밖으로 새어나가서 흐른다”는 개념은 아니고, 구리라는 도체 내부에서만 흐르는 겁니다. 일상적인 전기 사용에서는 그냥 구리선 전체를 통해 흐른다고 이해해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전류는 구리선 안쪽 전체 단면을 통해 흐르며 전자는 구리 내부의 자유전자들이 이동하면서 전류는 이룹니다 다만 교류에서는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전류가 펴면 쪽에 더 몰리는 표피 효과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직류 전주파에서는 전체적으로 고주파에서는 주로 겉면 근처로 흐른다고 볼 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