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먹을때만 기분좋아합니다. 배불러도 계속 먹어야 해서 고민입니다.

집에 있을때 하루에 6끼를 먹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아내가 먹을때만 기분이 좋아 있기 때문에 싫어도 계속 먹어야 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고민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아내분이 먹는걸로 본인의 스트레스를 푸시는거 같은데 그러시면 절대 안됩니다.

      당연히 체중도 늘겠지만 비만이 오면 온갖 합병증이 올수도 있습니다. 운동이나 취미 생활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충실한크낙새141입니다.

      제가 폭식증 겪어봐서 음식에 미치도록 집착한 적이 있어요..근데 솔직히 음식 생각 외에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마음이나 몸이 바쁜 일을 하면 점점 괜찮아지더라구요...

      최대한 새로운 것들을 하는게 심리적으로도 뿌듯해요.

      새로운 취미생활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림그리기나 책 읽기나 넷플 보기 산책 또는 운동 요리 만들기 등등이요.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스트레스를 먹는것으로 푸시는게 아닐까요? 너무 많은양을 드시는데 건강에도 엄청 안좋습니다. 아내분과함께 이제껏 먹었던걸 뺄수있도록 같이 운동을하면서 즐거움을 찾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깔끔한저어새102입니다.

      식욕을 절제하지 못하는건 마약중독이나 다름없습니다. 아내분을 밖에 자주 데리고 다니시면서 남들 시선을 의식하게 만들어보세요. 식욕은 스스로 깨닫고 고쳐야지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언캐슬입니다.

      하루에 6끼를 먹는것은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아내분에게 건강을 위해서 끼니수를 조금 줄이도록 얘기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어쩌면 스트레스를 먹는것으로 해소하는것일수도 있으니, 아내와 자주 대화를 하셔서, 서로 상담해주고 하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비쿠냐128입니다.

      아내분이 다른쪽으로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하셔야 하겠습니다.

      먹는걸 좋아한다고 해서 무작정 먹기만한다면 비만으로 되고 그로인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다면 집안에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안경곰38입니다.ㅠ 행복한 고민이신데,괴로우시겠네요.^^

      기분 상하지않도록 솔직하게 얘기 하시고,

      양을 줄여서 드시도록 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