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각 안하는 방법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학창시절부터 이상하게 시간을 딱 맞춰가는 버릇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등교시간이 9시면 머리속으로 집에서 학교까지 걸어서 20분이니 8시 35분에 나가자 이런식으로 최대한 타이트하게 시간을 계산해서 맞춥니다 그러다 변수가 생기면 늦거나 조급해서 뛰어가거나합니다. 준비를 미리해도 이상하게 자꾸 시간을 맞추게 됩니다. 성인이 된 지금도 먼저가면 되는데 이상하게 계속 시간을 맞추네요ㅠ.ㅜ 그렇다고 막 지각을 하는건 아닌데 아슬아슬하게 가는 제가 미워서요. 출근시간이 꼭 미션같습니다ㅠㅜ 도움이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