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한 회사에서만 오래다니다보니 아무래도 제가 다니는 회사를 기준으로 말씀을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변 지인들과 이야기를 해봐도 업무처리에 있어 주변 선배의 조언이 아닌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는 분야가 폭발적으로 늘어가는 것은 맞습니다.
인공지능은 논문을 쓸때 인용을 밝히는 것 처럼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에 요즘 신입들의 문서작성 능력은 눈에 띄게 좋아진게 보입니다. 하지만 그 정리된 내용만큼 머리로 이해를 하고 있지 않다보니 그것을 말하는 능력은 부족하다는것 역시 자주 확인이 됩니다.
다시 독서로 돌아가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구가 발달하다보니 만들어내는 능력을 높아졌으나 만들어낸 생성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부족하기에 이를 뒷받침 하기 위한 이론적 토대도 필요하다 라는게 저의 의견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