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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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킥보드 타고 아무 데나 세워두는 사람들 어떻게 해야 되나요?
제가 아침에 출근하려고 버스 정류장에 가는데 전동 킥보드에 걸려 넘어질 뻔했습니다. 만약 넘어졌다면 크게 다칠 수도 있었는데 이렇게 전동 킥보드를 아무 데나 세워두는 사람들을 어쩌면 좋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자전거 등 전동 킥보드를 사용 했으면
그 지정 자리에 배차를 시키고 이동을 하는 것이 원칙 입니다.
허나, 사람들은 아무곳에 배차를 하고 이동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러한 사람들의 행동을 하나 부터 열까지 다 뭐라고 말할 순 없지만
그래도 기본은 지켜주는 것이 예의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도 이러한 기본을 지키지 않아서 문제가 되어진다면 더 강력한 법적인 조치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젖동 킥보드를 타고 아무 데나 세워 두는 사람들의 질서 의식이 없기 때문인듯 보입니다. 자기만 편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선량한 시민까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신고를 해서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향을 모색해야 할것 같습니다.
만약 질문자님이 지나다니다가 그렇게 아무대나 두는 분들을 발견하신다면 혹시 시비가 붙을 수도 있으니 무시하고 지나가시고, 나중에 지자체에 민원 넣으셔서 킥보드 업체에게 경각심을 심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시마다 킥보드 민원신고 하는 사이트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떻게 해야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을 수 있을지
현실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는 공유 킥보드 앱으로 신고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공유 전동 킥보드 업체는 앱 내에 불법 주차/위험 방치 신고 기능이
있을 것입니다.
사진 찍어서 업로드하면 벌금이나 이용 정지가 들어가는 시스템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일부 업체는 신고자에게 포인트 포상까지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지자체에 불편 민원을 신고하는 것입니다.
구청 교통과 민원창구 등을 통해 “보행자 통행 방해”나
“도로 안전 문제”로 민원 제기가 가능합니다.
반복된 민원 지역은 킥보드 무단 주차 금지구역으로 지정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진 증거를 확보하시고,
SNS가 지역 커뮤니티에 관련 글을 올리시면 업체나 지자체를 움직이게 만들어
사회적 인식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법적인 절차로 막을 방법이 없으니 민원을 넣는다 하더라고 해결이 불가능할겁니다.
이것은 법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국민성의 평균구준이 높아야 하는부분인데.
항상 상식적인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니 어려운부분같네요.
괜히 어설프게 뭐라했는데 정말 이상한 사람한테 잘못거릴면 목숨의 위협까지 받을수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