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형건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야노증으로 생각되는데, 신장과 방광이 차거나 열이 많아도 그럴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심리적으로 불안이 우선입니다.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불안함이 스트레스가 되고 이는 간과 심장에 열을 만들어 기운을 뭉치게 하죠
이떄 뭉친 기운이 신장과 장에 영향을 주어 야뇨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아이가 심리적으로 위축되지 않도록 하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증상이기도 하고 아직 방광 기능이 성숙하지 못한것일뿐
점점 좋아질거라 생각됩니다.
유연하게 대처하시고, 부모님과 아이 모두 건강한 삶을 살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