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귀신이 좋아하는 행위는 무엇인가요?
이상한 대순진리회인지 뭐시기를 외할머니가 모시는데 작은 재단에서 향이랑 초 피우고 거의 밤12시마다 기도 하는데 짜증나더라구요 직접 재단 사용하고 향초 불 도 제대로 안 끄고 방 전등이나 끄고 나가길래 제가 빨래 집게로 향초 불 끄다가 집게에 불씨가 붙으면서 안 꺼져서 밑에 향초 그릇 안에 찍어서 가루 묻혀서 불씨를 껐었는데
아침에 할머니가 완전 극대노 하면서 이걸 너가 왜 함부로 건들어서 안에 가루를 왜 파내냐고 기가 찬다고 어유 쯧쯧 이러심 제가 쓰는 방에서 할머니가 재단 보관하고 기도하는데 불씨가 붙어서 더 안 꺼지고 제 눈에는 장 전등을 꺼도 거슬려 죽겠어서 집게 쓴건데 어떻게
자기 손녀에게 쯧쯧 하실 수 있음 일반 가정집처럼
살았으면 좋겠는데 신 어쩌고 옥황상제 어쩌고 할때마다 그걸 해서 마음의 안정 얻는 사람들 보면 귀신 들린
것 같음
누가보면 무당이야 뭐야.. 왜 건들여서 이 꼴로 했냐함
기가 찬다고 지랄 박박 쯧쯧거림;; 물 받아놓고 기도 올린 물도 이거 마시면 좋다고 물 이런거 먹으라하는데
대순진리회가 사이비 아닌가요 엄청 큰 날에는
과일 떡 이런거 차려서 제를 지낸다는데 이정도면 무당행세 하는 거 아닌가요………재단 올려두는 수납장
위에 제가 뭐 물건 좀만 올려도 함부로 올리지마
모시는 공간이라고 함…오히려 그 기도상을 할머니가 계속 모시고 할 수록 저는 기복 더 심해지고 우울해지고 예민해지거나…소름끼치고 무섭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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