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을 줄이고 소금을 추가할 떄 비율은 간장 1리터에 대락 150g 정도의 소금이 들어 있는 셈입니다. 따라서 간장 1리터를 줄이고 소금으로 대체하려면 소금 150g 정도를 넣으면 됩니다. 이떄 색이나 감칠맛이 부족할 수 있어서 고려해봐야합니다. 대처법은 간장 1리터를 700ml로 줄이고, 부족한 짠맛은 소금 50~70g으로 보충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간장만 사용했을 때보다 염도는 비슷하게 맞추면서 색이나 풍미가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색을 유지하면서 짠맛을 내고 싶다면, 국간장을 일부 추가해보세요. 국간장은 일반 잔간장보다 색이 옅지만 짠맛이 강해 맛을 살리기에 좋습니다. 소금과 간장 대체에 따라 부족한 감칠맛이 느껴질 수 있어, 멸치 육수, 다시마, 혹은 미림 등을 약간 넣어 감칠맛을 보충해주는 것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