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확다물어버린다조심해라

확다물어버린다조심해라

25.12.11

알바녀를 좀 아는데요 제가 말시키면 말 잘~~해요

글구 부탁도 안한 것도 잘 해주구요. 사실 제가 좀 ㅈㅅ겼다는 말을 좀 들어서요! 오늘 제가 그녀에게 크리스마스에 당근에서 산타뽑는다고 지원했다구하니 어디에서 하냐구, 멋지다구 양손 엄지척을 했거든요.

원래 남친 있으면 여자분들 말을 아무래도 조심하지않나요??

그래서 제가 그녀의 손을 유심히 봤는데, 왼손 약지에 실반지 보다는 두꺼운 반지를 끼었더라구요!(남친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이 알바녀 손님이 잘생겼으니까, 말도 붙이고 그런 거겠죠?? 남자친구 있는데도 말이죠? (바람끼 있는 애 일수도 있죠??)

좋은 답변 부탁요!^_____^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25.12.11

    제가생각할땐 알바녀가 그냥 일을 잘하고, 눈치가 빠르고, 사람대하는데 있어서 서스럼없이 친근하게 대하는분인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잘생겼다는것도 한 몫하겠지만, 기본적으로 본인자체가 성격이 활발한쪽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남친있는것과 알바중인것과는 다르죠

  • 여성 알바분 성격이 원래 밝은분 같습니다

    밝은분들은 고객한테 친절합니다

    친절하다고 고객한테

    관심 있어서 그러는것 보다

    직업이여서 그런것 아닐까요

    흔히 있는일에 의미를 두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백화점도 가보세요 엄청친절합니다 고객 대하는 마인드가

    원래 친절한 사람 같습니다

  • 성격이 쾌활한 사람이면 원래 말 아무한테나 잘붙이지 않을까요 애초에 본인에게 호감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으면 번호 물어봐봐요 남친있어도 줄정도면 바람끼+님한테 관심 있는거겠져

  • 그냥 일을 열심히 하는 여성분입니다.

    성격이 아주 좋은 분이기 때문에 크게 의미두지 마세요.

    바람끼있는 애라고 생각하는 건 너무 오바구요.

    그냥 알바를 열심히하는 친구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에요~

  • 남자친구가 있는 사실을 숨기지 않기지 않는 것을 보면, 

    관심과 호감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원래 사람들과 밝게 잘 어울리고, 여러 사람과 말을 거리낌없이 하는 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그냥 당신이 착각에 빠졌을수도 있어요 ㅎㅎ

    자기자신이 잘생겼다고 하는 순간부터 착각일 수 있으니 정신 꼭 차리고요

    그 여자는 아무생각 없을 수도 있어요

  • 알바녀가 손님 을 잘 다루네요!! 서비스 하나로 고객을 충성하게 만들었으니 일잘알 알바녀는 칭찬받아 마땅하죠!! 더욱더 시간과 돈을 들이시길 바랍니다

  • 그 여성분이 알바로서 본분에 충실한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불친절하게 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으니까요 그냥 본분에 충실이 일 열심히 잘 하는 분으로 생각해 주세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