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용 태블릿이라면 아마 삼성제품일것이고 비교적 제품 단가가 싼 제품을 oem으로 받아서 학습용 os를 설치해서 배포하는 개념이라 충전단자 수리가 조금 까다로울겁니다.
고급형들은 보통 보드와 충전단자가 분리형이라 교체가 쉽지만 저가형 태블릿들은 대부분이 납땜으로 붙여야하는데 이게 실패 확률도 높고 자칫하면 보드 못쓰게 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겸사겸사 충전이 아예 안되는건 아니겠다 말로 대충 빠꾸 먹인게 아닌가 살짝 의심되기는 하는데요.
그렇다고 정말 정상이라서 저랬을 가능성이 없는것도 아니랍니다.
몇몇 센터 옴겨가면서 더 점검 받아보시고 계속 그런다 하면 삼성전자 서비스 본청에 민원 넣으시는게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