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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불합리한 업무를 맡았을때 해야하나요?

상급자가 불합리한 업무를 맡겼습니다. 제 업무도아닌데 너가 해 하면서 넘겼는데 수치스럽고 남들이 웃는거 같습니다. 참고다녀야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합리한 업무를 여러 팀원들이 보는 앞에서 깔아 뭉개듯이 그랬다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그일을 할 수 없음을 어필하고 지금 상황에서 그걸 받을 수 없다고

    당당하게 말을 했으면 좋겠네요. 사실 쉽지는 않겠지만요..

  • 만약 그 일이 불합리하고 무시로 다가온다면 정정당당하게 얘기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선배라 하더라도 사람을 무시하는 언사는 한 번 정도 말다툼을 하더라도 걸고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한번 정도 덤벼야 고분해지는 게 있더라구요. 만만한 사람만 건듭니다. 퇴사를 고민할 정도면 항의를 하세요.

  • 사실 드럽기도 하지만 참을 수 밖에 현실입니다. 그거 화내고 따져봐야 결국 나만 손해고 나만 나쁜사람됩니다. 그래서 사회생활이 더럽다고 하는거에요. 일단 버텨보고 그러다 정 안되면 할말도 살짝 해고 그래도 안되면 이직을 하든지 해야죠 혹시 세월을 견뎌 고경력자가 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어느회사를 가든 이런 불합리화는 어디든지 존재하므로 정말 죽을 정도가 아니면 견디는게 좋을수도 있을 것 같아요

  •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면 불합리하다고 말씀을 해보시고 안통하면 그냥 다니시는게 좋으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라나는 말처럼 이직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근데 그건 어디에 말할수도 없는거고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 업무가 아닌걸 시켰다고 노동부에 신고 할 수 없는거니까요

    신고꺼리도 아니고요 그냥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자 한다면 최대한 불합리한 업무 지시라는 걸 녹음이나 텍스트 등의 물증으로 꼭 확보하신 뒤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를 해보시길 바라며, 이렇게까지 어렵다면 부당한 업무 지시에 거부를 밝혀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지금 다니는 회사를 오래다녀야 한다면 참고다니는것이 맞겠지만 상황만 봤을때는 직장내 괴롭힘으로도 볼수있는 것이라서 적당히 다니다가 이직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