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입으로 빨아먹는 아이 어떡하죠?

5살 남자이이에요.. 이전엔 그런적이 없었는데 한달? 전부터 뭐든 입에넣어요ㅠ 특히 하고있는 미아방지 목걸이 팔찌부터해서..옷소매등등이요ㅠ 둘째가 이제7개월인데 따라하는것 같기도하고...몇번하지말라고해도 버릇처럼 다 입에들어가네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ㅠ? 그리고 왜이런 행동을 하는건지 궁금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5살정도 자랐으면 눈치는 있어요

      부모의 가르침으로 올바르게 알려주세요

      밥상에서 인격이 갖춰집니다

      지금은 양육하는 시기이며

      부모의 간섭이 아닌 훈육으로

      생각하며 잘 성장하게끔

      교육해 주세요

      아이는 금방 고쳐집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위의경우퇴해으로볼수있습니다

      첫째가보일수있는보편적행동입니다

      둘째가생기니 자신의애정이줄어들고 이러한애정을찾기위해 애기같은행동을하는가능성이큽니다

      이럴땐아이에게 반응을해주는것은 오히려 이러니더욱애정을쏟는다고느낄수있기에 이런부분에는큰반응을하지않아강화를줄이고 평소에 애정이나사랑표현을자주해주면 줄어들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옥희 심리상담사입니다.

      불안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건 아닐까요 ?

      아동같은경우는 안정감이 부족하여 스트레스를 받으면 나타날수 있는데 집에서는 당분간 모르는척 해주시면 좋을거같구요 손을 빨때는 자연스럽게 아이가 주의에 기분좋게 돌릴만한 놀이를 해주세요

      질문에 조금이나마 도움됐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최혜경 심리상담사입니다.

      구강기는 태어난 직후부터 만1세 혹은 만1세 반 정도의 시기인데 아이가 5살이면 구강기는 지난 것 같아요.

      그것보다 아이가 동생이 태어나니까 퇴행한 것이 아닌지 궁금하네요.ㅠ.ㅠ......

      동생이 부모의 관심을 뺏어가니까 아이는 퇴행을 해서 부모의 관심을 다시 돌려보려고 하는 거죠.ㅠ.ㅠ......

      동생에게 준 관심과 사랑을 아이에게도 똑같이 주도록 노력해 보세요.ㅠ.ㅠ......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혼자서 독차지 했던 사랑을 동생이 빼앗아 가벼렸다고 생각해서 동생의 행동을 따라하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땐 형을 더 아껴주고 형의 이름도 더 불러주고 항상 가족들이 형을 사랑하고 있다라는 것을 알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아직 성장하는 시기의 아이들입니다.

      호기심이 가득할 수 있고요. 그러한 것들에서 나타나는 신체 행동이라고

      봐도 될 듯 합니다. 다만,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부모님들께서 곁에서 잘 지켜보고 양육하셔야 할 듯 합니다.

      아이에게 옳지 못한 행동에 대한 교정을 대화로 풀어서 해 주세요.

      아이 수준에 맞는 단어를 활용한 부드러운 화법으로 자주

      이야기하고 반복해주면 아이도 그것을 알아 듣고 행동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이아 입에 넣고 빠는 것은 심리적 안정감을 줘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불안에 의한 것일 수 있어 안정을 주기 위한 행동이 필요합니다. 물건을 빠는 행동을 단순히 멈추게 하기보다는 부모와의 스킨십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느끼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계속 무언가를 빤다면 자주빠는 것에 쓴약 같은걸 처방으로 발라주거나(몸에 해롭지 않은것으로.)

      혹시 손가락도 빤다면 손가락빨기를 방지하는 고무같은게 있는데 인터넷에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육아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