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전사 양성하는 것을 교육의 목표로 하는 스파르타는 인구 감소로 사라진 약화된 나라입니다. 기원전 479년 자유 시민 중 성인 남인 남자가 약 8000명이었는데, 100년 뒤 레욱트라 전투 때에는 약 1000명정도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엘리트 계급이 되려면 부모 모두 자유시민이고, 혹독한 훈련을 받아야 자유시민이 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낮은 출산율과 고령화 인구의 빠른 증가로 영국의 옥스포드대학교는 한국을 인구 소멸로 가장 먼저 사라질 나라로 꼽았습니다.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에서는 한국의 인구가 평균 보다 4배 빠르게 늙어 가고 있으며, 한국은 지구상에서 인구 소멸로 2750년에서 사라진다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