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뉴스 보도에 의하면 개인 물품 배송을 기다리던 미국의 한 여성이 예상치 못한 택배를 받아 충격을 받았다 라고
합니다.
현지시간 3일 뉴욕 포스트등 현지보도에 따르면 미국 켄터키주의 한 여성은 지난 달 29일 끔찍한 택배를 받았습니다.
택배가 도착해서 기쁜 마음으로 상자를 열었는데 상자 안에는 사람의 전달 된 신체 부위가 들어있었던 것입니다.
일반 우편이 아닌 개인택배로 발송 되었고, 확인한 봐로는 사장에 있던 신체 부위는 외과 수술 훈련용 으로 기증
된 것으로 택배가 잘 못 배달 되었다 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