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서 마지막 해인 15년전 2011년 박지성의 연봉은 약 80억원( 468만 파운드) 이고 주급은 약 9만 파운드 , 약 1억 5천만원 이였고 당시 팀내 3-4위 정도에 해당 하는 금액 이였다고 합니다. 물론 15년이 지난 토트넘의 손흥민의 연봉이 180억이고 주급이 3억이였으니 박지성 보다 약 2배 이상 많은 금액이긴 하지만 환율이나 물가등을 감안 하면 사실 토트넘의 손흥민과 맨유의 박지성은 거의 동급으로 취급 받은 것으로 생각 됩니다.
박지성선수는 2006년 약35억의 연봉으로 시작해서 2011년 8월에는 83억으로 재계약 했습니다 맨유 연봉서열4번째 입니다 기사를 보면 2010년초 프리미어리그 평균 연봉은 38억쯤 됩니다 그런데 가장높은 연봉팀인 맨시티의 평균연봉이 80억쯤 됩니다 그러니 박지성 선수의 연봉은 평균연봉의 2배가 넘고 최상위팀 연봉의 중간쯤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