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개통시 신분증 스캔은 안전한가요? 도용위험은 없을까요?

핸드폰 개통시 대리점에서 진행하면 신분증 스캔은 통신사에서 정해놓은거라 필수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스캔된 신분증으로도 비대면으로 인증이 되는경우도 있다고 하여 도용사고가 발생하지않을까 걱정되는데, 신분증 스캔을 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msafer로 3대통신사 및 알뜰폰 신규개통을 막아놓고,

여신거래안심차단을 등록해놓는다면,

혹여나 신분증도용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안심해도 괜찮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핸드폰 대리점에서 신분증을 스캔하는 장비는 도용을 할 수 없게끔 되어있는것으로 알고잇습니다. 예전에는 스캔을 했지만, 지금은 확인을 하는 용도로만 사용되는 장비일겁니다. 신분증을 스캔하는것이 아니라, 신분증이 정상인지 확인하는 장비입니다. 스캔하여 컴퓨터에 저장하는 용도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이 장비가 없으면 대리점에서 개통이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부 대리점은 이 장비가 없어서 다른 대리점에 부탁하기도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렇지만 신분증 스캔으로 인해 도용의 위험이 있다는 걱정은 이해할 수 있어요

    대리점에서 스캔한 신분증 정보는 통신사에서 안전하게 관리해야 하니까요

    그래도 불안하다면 추가적인 안전장치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msafer와 같은 서비스는 도용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여신거래안심차단 등록은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어요

    그러나 완벽한 안전은 없으니 항상 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