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를 결정했고 곧 퇴사를 합니다 한번 아르바이트를 도전할려고 합니다.
결국 14일에 퇴사를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퇴사를 한 이유는 회사 업무 부적응 입니다. 근데 부적응도 단순히 어려운일을 못하는게 아닌 늘 상사가 저에게 알려주기 위해 설명을 할 때 계속해서 이해를 못하는것 입니다. 물론 처음하는거라 이해를 못하고 어려워 하는건 맞지만 너무 이해를 못해 설명하는 상사도 답답해 하고 저도 이해하고 싶었지만 이해를 못해 서로 답답하는 상황이 오고 그리고 알려주고 이해를 했지만 막상 나중에 기억을 잘못하고 팀장의 지시사항 역시 계속 이해를 하지 못해 답답합니다 심지어 쉬운 지시 사항 도 이해 못하고 쉬운 업무를 계속 어렵게 해버리고 문서 작성때도 새로운것을 하면 상사 한테 계속 검토와 피드백을 받는데 너무 심하다 보니 상사가 언제까지 내가 도와줘야하냐 나도 내일을 못하고 있다 라는 말도 몇번 들으니 너무 죄송하고 미치겠다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이렇게 까지 일을 못하는 제 자신에게 크게 현타가 왔었습니다. 어떻게서든 회사 업무에 따라가고 싶었지만 자꾸만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이 많이 보여 그래서 이 회사에서 뭔가 좀더 하기가 두려워지고 더 이상 이런 상황을 만들기도 또 경험하기도 싫어져 결국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테스트 겸 알바를 해볼려고 하는데 부모님은 제가 알바를 하는것을 크게 원치 않아 하십니다. 차라리 알바를 할거면 집이 식당이라 집을 도와주라거나 하셔서 그렇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일하는것은 이제 사회을 위한 성장의 많이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이 들어 한번 집이 아닌 다른곳에서 알바를 해볼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부모님을 설득하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