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 수습기간 도중에 짤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학교에서 추천해준 회사에 면접을 보고 입사를 하였는데
일도 많이 서툴고 하다보니 제 사수나 다른 동료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 같습니다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아직 수습도 안 끝났는데
사장님이 따로 면담하자고 하더니 사수와 동료들이 저와 대화할때 소통하기가 힘들다고 하고 일머리가 없는 것 같다고하며
회사를 그만 두었으면 한다고해서 알겠다고 했는데요
처음에는 회사욕을 했는데 이런일이 두번째가 되다보니
저에 대한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다음 회사에서는 사람들과도 잘 지내고 싶고 일도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노력하면 될지 사회생활 만렙인 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만 잘한다고 생각해서 극복할 문제는 아닌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