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 고민이 있어서 너무 힘듭니다

회사에 입사하고 업무를 팀배정되서 했는데요. 상사가 잘가르쳐주지않더라구요.

물어보면 짜증내고 알아서 하라하고. 결국엔 제가 다 맡아했는데 아무래도 처음이다보니 틀리는게 많았어요.

근데 처음엔 제가 찾아보면서 직접 공부하라고 그러는건가 했는데 상사태도를 보니까 점점 이상하더라구요.

업무전화오면 본인회의들어갔다하라하거나 퇴근하면서 본인찾으면 출장갔다하라한다거나. 그냥 점점 본인이 하기시르니까 저한테 떠맡기는것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회사를 계속 다녀야되나 고민이듭니다. 부서에 사람도 별로없어요. 다퇴사해서요.. 어쩌면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사와의 관계 때문에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상사와 이야기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상사에게 업무에 대한 교육이나 도움을 요청하시고, 서로의 의견을 솔직하게 나누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이러한 대화가 어렵거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인사팀이나 경영진에게 상담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회사 생활이 힘들 때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운동이나 취미활동을 하거나 친구나 가족과 대화를 하면서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사를 계속 다니는 것이 어려울 경우에는 이직을 하는 게 좋을듯합니다. 하지만 이직 전에는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므로 신중하게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뭐든지 스트레스 최대한 덜 받을 수 있게 사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몇년 다니셨나요 1년이상 다녀서 퇴직금을 받을 수 있으면

    저라면 퇴직을 하고 새로운 직장을 알아볼거 같습니다.

    일을 하겠다는데 알려주는거 조차 안한다면

    굳이 다닐 이유가 있나 싶어요

    알려줘야 아는거고 자기 일은 자기가 해야 되는건데

    부하한테 떠넘긴다면 저라면 다른 회사를 가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지읒소기업의 전형이군요.

    개인적으로 해당 내용은 인사팀에다 찌를는게 좋을듯합니다.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다싶네요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그런 사람들은 나중에 그대로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신입이 들어오면 좀 더 제대로 잘 가르쳐 주고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데 본인이 귀찮아서 그런 거 같습니다 나중에 복수하시고 지금은 열심히 배우시는게 좋아요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지만 새로 들어온 사람 가르쳐 주기 엄청 귀찮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걸리면 자꾸만 물어보면 짜증을 내고 하는데 몇 달 지내 보면 사람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좀 더 참고 일해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그 회사에 남아야 할 이유가

    있는지 생각해보고요.

    상사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관심 없는건 주변 동료도

    마찬가지이네요

    심사숙고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