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매장에서 구매한 빵은 원칙적으로 단순 변심에 따른 교환·환불이 어렵습니다. 식품은 다시 판매하기 곤란한 ‘재판매 곤란 재화’로 분류되어서, 유통 과정에서 안전성과 품질이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제품 자체의 이상(제조하자 등 품질 문제)이 명확할 경우에는 매장 또는 고객센터에서 상태 확인 후 조치를 안내해 주는 사례가 있습니다. 매장별 공지는 일반적으로 별도로 안내하지 않지만, 소비자에게 교환·환불이 제한되는 이유와 기준은 식품 특성상 법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게 독극물 사건 그런거때문에 식품 위생법상 한번 나간 음식은 변질 우려도 있고 해서 매장측에서도 어쩔수없나봐요 보통 빵집들이 봉투에 다 담겨있는 공장빵 말고 매장에서 직접 구워 파는건 교환 안해주는게 요즘 분위기긴 하더라구요 미리 말을 안해줘서 속상하셨을텐데 아무래도 먹는거다보니까 규정이 좀 깐깐해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