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은 날씨가 춥고 습도가 낮아 건조하기 때문에 손발의 보습에 더욱 신경쓰셔야 하겠습니다. 건조감이 지속되면 피부가 갈라지고 소양감, 농포가 형성되는 듯 증상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평소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핸드크림을 자주 바르고 손발이 외부 자극에 자주 노출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이러한 생활요법으로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한의원에서는 피부면역을 올려주는 한약과 한방외용제를 통해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겠습니다. 가까운 한의원에 내원하여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