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이빈다
수능은 1994년 처음도입되어서 수차례 변화를 해왔는데
과거와 현재의 수능난이도를 비교하는것은 쉽지않습니다.
우선 과거 수능의 경우 문제 유형과 출제방식을 예측하기가 어려웠고
학문적인 내용뿐만아니라 문제 해결능력을 요구하는 경향이 강했지요.
하지만 현재 수능은 예측가능한 문제 유형과 출제방식을 가지고 있지요.
하지만 이점을 제외하고 단순히 시험문제의 절대적인 난이도만 본다
요즘 수능이 더 어렵지요.
상대적으로 따진다면 당시 데이터가 요즘에 비해 미비하기에 비슷하다고 볼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