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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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아무리 돈이 많고 능력이 있어도요?

배우자가 아들 딸이 되어서 네이버 티스토리 블로그 인플루언서 유튜브 크리에이터 틱톡커 라이트 라이브 돈을 몇 백 몇 천 벌어도 돈을 자기 쓰고 싶은 거 사용해도 가족들이나 배우자 양육 생활비 아들 딸한테도 잘해주고 양심의 가책이라는 게 있어야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돈을 많이 벌어도, 혈육에 대한 그리움이나 미안함은 있을 것 같습니다. 가령 남남이면 모르겠으나, 혈육이면 내 내 자식을 잘 기르고 원만한 래포 형성을 위해 일정한 시간과 교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많은 돈을 활용해서 아이에게 다양한 활동을 같이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러한 내용을 참고하여서 활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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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네, 돈이나 능력과 별개로 가족에 대한 책임감과 양심은 중요합니다. 배우자와 자녀가 있다면 기본적인 생활비와 양육은 공동 책임입니다. 자기 돈을 쓰는 자유는 있지만, 가족의 안정이 먼저 확보되어야 합니다. 양심의 가책이라기보단 책임의 문제에 가깝습니다. 가족을 돌보지 않으면서 개인 소비만 하는 건 관계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서로 역할과 기준을 합의하고 지키는 게 가장 현실적인 해결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배우자와 자녀 등 가족이 있다면 생활비, 양육비는 선택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해당 부분이 충족되지 않으면 아무리 많이 번다고 해도 기본 책임을 다하지 않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벌었다고 해서 개인이 혼자 쓰면서 가족을 등한시 한다면 양심의 가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돈이 많이 있으면 가사 도우미를 사용하고 돈을 보낸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가족으로써 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지친 배우자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함께 보내는 시간이 있어야 가족이 되는 겁니다.

    단순이 돈을 벌어온다는 핑계로 배우자를 외면한다면 가족에 대한 예의가 아닐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돈과 능력과 별개로 가족을 꾸렸다면 기본적인 책임과 배려는 필요합니다. 법적으로도 양육, 생활비 부담 의무가 있고, 이를 외면하면 갈등과 신뢰 붕괴가 생깁니다. 스스로 번 돈을 쓰는 자유는 잇지만, 가족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과 공정함을 지크는 것이 관계를 유지하는 기준입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사람이 돈을 많이 벌고 그만한 능력이 있어도

    가족과의 사랑. 화목 만큼 중요시 해야 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가족이 있기에 지금의 내가 존재하는 것이고

    앞으로 살아가는 이유이기도 하기 때문 입니다.

    돈이 암만 많이 있어봤자

    가족과 함께 하는 그 시간의 추억은 값으로 환산 할 수 없는 커다란 존재 입니다.

    또한, 개인에게 투자도 가족에게 베풀며 적당히 자신에게 소비를 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