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엔비디아가 다우지수에 편입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만일 편입되게 된다면 다우지수를 추종하는 수많은 etf 자금이 기계적으로 흘러들어오게 되는건가요? 아니면 일시에 너무 많은 양을 구매하면 주가에 영향이 가니까 운용사가 긴 텀을 가지고 조금씩 시모으게 되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후자가 좀 더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산운용사들이 미리 편입이 예정된 종목을 조금씩 사들이기 때문에
해당 이슈가 확정되기 전에 수급이 더 좋습니다.
막상 발표가 되어도 크게 수급이 몰리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번 이더리움 현물 ETF도 비슷한 상황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긴텀은 아닌데 그래도 한꺼번에 많이 사진 않을 것입니다. 지난번에 테슬라가 S&P500에 편입될때도 발표후에 많이 오르기 시작했고, 기관들도 일시적으로 동시에 펀드에 편입시키진 않았습니다. 편입 시작날인가 당장 당일에는 5%정도 올랐던걸로 기억합니다.
감사합니다.
엔비디아가 다우지수에 편입된다면 다우지수를 추종하는 많은 ETF들이 엔비디아 주식을 매수하게 됩니다. 그러나 일시에 대량으로 매수하면 주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ETF 운용사들은 일반적으로 긴 시간을 두고 조금씩 매수하는 전략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엔비디아가 다우존스 지수에 편입된다면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ETF들이 해당 주식을 포함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ETF 운용사들은 대량의 엔비디아 주식을 매수해야 하지만, 이를 일시에 모두 구매하는 것은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조금씩 매입하는 방식을 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