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갈이 시기이며, 이 시기에 간지러워서 물다가 습관처럼 물다버릇 하다 보니 자꾸 무는 것입니다. 만약 물리면 바로 아! 하고 고양이를 밀쳐버리며, 방 안에 두시거나 방안으로 피하여 고양이가 주인을 더이상 보지 못하게 해주세요. 고양이는 이런 행동을 하면 주인이 싫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만일 이 방법에도 지속된다면 분무기로 물리 때 마다 즉시 살짝살짝 고양이 앞쪽에 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시절에 보이는 사냥 놀이이고 고양이 언어로 싫다는 의사를 밝혀야지 인간의 어설픈 상상으로 싫다고 표현하는것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고양이 언어로 싫다함은 강력한 하악질이니 앞으로는 그럴때마다 고양이가 깜짝 놀랠 만큼 큰 소리로 하악질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악질은 유튜브에 검색해서 소리와 행동 모두를 잘 학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