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무협물은 이미 한참 전부터 장르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국 기준으론 무려 판타지보다 무협이 먼저 정립되었죠
무술(武術)과 협의(俠義)를 소재로 삼고 있으며
주로 중국의 지방과 옛 이야기를 활용한 내용이란
공통점이 있기 때문에
하나의 장르로 분류하기 충분한 공유되는 특징이 있으며
현재에도 활발하게 쓰여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르는 뭔가 굉장하고 엄격한 분류가 아닙니다
그저 여러 클리셰가 어느정도 연결성을 가지고
그런 클리셰 모음이 다양한 사람에게 활용되면
그게 바로 새로운 장르가 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