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너무 좋은데 시어머님이 너무 싫은데 어쩌죠

저는 결혼7년차이구요~남편은 살수록 너무 좋구요~남편이 저에게 잘할수록 시어머님은

질투가 심하셔서 저한테 너무 못되게 행동을 하시네요~

이런 시어머니가 너무 이해가안되고 싫어요~안보고 살수있으면 좋겠어요

시어머니 안보고 살수있는방법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되알진검은하마73입니다.

      남편과 관계를 끊지않는이상 남편의 어머니와 안 보고 살기는 어렵겠죠

      남편한테 최대한 말해서 도와달라 하세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되도록이면 이런 성향의 집은 멀리 떨어져서 살아야합니다. 그렇지않으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집니다.

    • 안녕하세요. 브로니입니다.


      가족간의 문제는 조심스럽고 어려운 주제입니다. 기본적으로 인간관계의 개선은 서로의 노력이 필요한데 수직관계에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번에 성취는 어려울수 있으니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거나 관심사를 찾아서 자주 얘기한다면 가까워지는 시작점이 되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남편이 좋으면 시어른한테 더 잘하셔야죠. 친정부모님한테 하시는만큼만 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남편하고 사는한 시부모님을 안볼수는없죠~나를 낳아준 부모님이다 생각하시면 되지않을까요 남편이 질문자과 똑같은 생각을 하면 어찌할건데요~시부모님이 계시니 남편이도 있죠 남편을 사랑한다면 시부모님을 이해할수는없나요?

    • 안녕하세요. 멋진천인조163입니다.

      친정도 안보고 시부모님도 안보고

      똑같이하면 됩니다

      그게 안된다면 남편과 대화로

      방법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