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재난 장소에서 고의적으로 그리고 공개적으로 치는 사람이 있다면 시기 및 안전불감증 문제로 비판받을 수 있겠습니다.
다만
다소 떨어진 곳에서, 시기를 감안하여 조용히 치는 것이라면 비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산불도 안타까운 재해이고 빠르게 복구되어야만 하나, 전 세계를 통틀어 매 순간 수많은 인명이 예방 가능한 재해, 질병, 기아 등으로 사라져갑니다.
우리는 단순 비난 이전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지원을 해가며 우리의 일상을 꾸려나가고 있는지 자문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산불 피해가 더이상 늘어나지 않고 최대한의 피해 복구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