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이 다가오고 있다는것을 모르고 친건 아닐까요?
골프장 이용금액이 목숨값보다 비쌀 가치가 되는지에 대해서는 당사자 본인들만 알것이고, 그렇다고 해서 골프를 친게 천벌받을 일은 아닐것인데 뉴스까지 나오게 된것에 대해서 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골프장 예약을 할 때는 불이 나지 않았을테지만, 골프를 치는 와중에 알게 되었더라도 안전불감증이 기본적으로 있을테니 골프를 쳤지 않을까 보여집니다.
누구도 뭐라 할 자격이 있을까 싶은데요? 자신들의 돈으로 골프를 친것이고, 자유민주주의국가에서 무엇을 하던지간에 법적으로 문제될것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저는 굳이 뉴스에 나왔어야 할 문제인가? 생각이 듭니다.